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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데이타, 오라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아크 솔루션 등록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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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데이타의 데이터 복제솔루션 아크 제품군.>

 


아크데이타의 아크 제품군은 실시간 이기종 데이터 복제 솔루션인 ‘아크 포씨디씨 (Ark for CDC)’, 실시간 오라클 데이터베이스(DB) 전용 복제 솔루션 "아크 포 오라클(Ark for Oracle)’, 그리고 실시간 파일 복제 솔루션 ‘아크 포 에프알(Ark for FR)’총 3가지 제품을 포함 한다.


대부분의 클라우드 사업자는 블록 스토리지 복제 방식의 DR(Disaster recovery) 서비스를 공급하고있다.하지만 이 방식은 단건의 데이터만변경해도 이를 관리하기 위해 스토리지의 여러 곳에서 변경사항이 일어나 높은 네트워크 전송 비용을 발생하게 한다.그렇기 때문에 클라우드 상에 데이터를 연동하거나 재해복구시스템 (DR)을 구성 할 때 데이터를 복제 하는 솔루션 선택에 따라 유지비용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아크데이터의 아크 제품군은 모든 데이터베이스의 변경사항을 담고 있는 리두로그(redo log)만을 전송하기에 네트워크 전송량이 낮아 높은 망비용을 방지하고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가 가능하다. 그렇기때문에낮은 비용으로 다른 지역에 데이터를저장하는 ‘지역 분산 (Cross Region)’ 데이터 복제 또는 이전이 가능하다. 특히 아크의 전 제품군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함에 있어 업무 중단시간이 극히 짧아 무중단 마이그레이션 (zero-down time migration)을 지원하여 업무의 연속성을 높인다. 


아크 제품군의 주력 상품인 아크 포 씨디씨는 복제 비용의 장점에 더하여 DBMS가 다르더라도 복제할 수 있는 이기종 데이터 복제를 지원한다. 아크포 씨디씨를 활용하면 다양한 오픈소스 DB를 사용하여 클라우드와 온프레미스간의 데이터 동기가 가능하다.


파일 복제 솔루션인 ‘아크 포 에프알’은 사용자 응용프로그램 또는 WEB/WAS 서버의 백업 용도로 적합하다.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백업또는 스냅샷(snapshot) 기능은 저장된 데이터 또는 파일과 무관하게 할당된 스토리지 기준으로 동작하지만, ‘아크 포 에프알’은 실제 관리해야 할 파일 기준으로 복제가 발생한다. 또한 N:1 통합 복제 방식도 가능해 여러 대의 노드에서 복제 관리해야 할 파일만을 한 곳으로 모아 놓을 수 있다. 물론 변경이 발생하면 자동 복제되며 복제 주기도 쉽게 관리 가능하다.


아크데이타 고광연 대표는 “기업의 시스템을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로 이전하는 경우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며 “이미 많은 고객들이 아크 제품을 이용하여 오라클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으며 다양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있다. 이번 마켓플레이스에 제품을 등록으로 인해 더 많은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오라클 클라우드에서데이터 활용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아크데이터의 제품은 오라클 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서 Ark를 검색하면 3가지 솔루션를 모두 살펴 볼 수 있다.